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예술인 배추 물김치 | 2시간이면 20병이 뚝딱 만들어져요!



2021년의 마지막 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 가족은 이 마지막 주를 감사가 가득한 주로 보내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방학을 맞아

큰 아이 둘째 아이가 모두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배추와 무를 구입 했답니다.

주변 어르신들께 맛있는 김치를 나누기로 했거든요.


아이들과 만드는 김치라 함께 만들기 제일 쉬운 김치를 담았어요.

같이 담으니 두시간 만에 스무병이 뚝딱 만들어 지네요.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예술인 배추 물김치 만들기,

시작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