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Lauren Man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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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suring Tools

조리에 사용된 계량도구들

레시피에 사용하고 있는

계량컵과 스푼에 대해 알려드려요. 

 

1 컵 = 250ml

1 큰술 = 15ml

1 작은술 = 5ml

1 스푼 = 1 밥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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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채 볶음, 너무 맛있어요! 채수 내고 남은 다시마 활용 요리!


잘 지내셨어요?

오늘은 채수를 내고 남는 다시마를 알뜰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반찬을 소개해 드려요.


채수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사실 채수를 내고 나면 크게 남는 맛이 없어요.

진한 채수에 할일을 다한 재료들이죠.

그치만 그대로 버리기엔 아깝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예요.



그럴때에는 약간의 달콤 짭쪼름하게 간을 더해 반찬을 만드는 거예요.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고 김밥 재료로 넣어도 맛있는 다시마채 볶음을 만들어 보세요.



1. 다시마는 얇게 채를 쳐 주세요.

저는 채수를 내고 남은 다시마를 두번에 걸쳐 모아 주로 반찬을 만들어요. 다시마는 채를 쳐도 좋고 손으로 있는 모양 그대로 살려서 잘라 만들어도 좋아요.


채수를 내고 남은 다시마는 이미 보들보들해서 조림장에 졸여 주면 쉽게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답니다.




2. 분량의 재료를 넣고 조림장을 바글바글 끓여 주세요.

주로 채수를 내고 남은 다시마로 만들게 되잖아요. 혹시 채수를 내고 남은 다시마의 양이 작아서 간이 자신이 없다면 다시마 채 썬것을 팬에 넣고 다시마의 아랫부분이 물에 담길 정도로 물이나 채수를 붓고 간장 1 큰술, 조청 1큰술, 매실액 1 큰술 비율로 양념장을 만들어서 넣어가면서 졸여 주세요.


처음엔 약하게 간을 하고 내기 바로 전에 간을 맞추어도 좋아요.



3. 손질한 다시마를 넣고 약불에서 뭉근히 졸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