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반찬을 하나로! 초간단 집밥 꿀팁이 여기 있어요!



매일매일 밥 따로 반찬 따로 차려 먹기 쉽지 않으시죠?

그럴땐 말린 채소들을 넣어 밥을 지어 보세요. 양념장만 끼얹어서 쓱싹쓱싹 비벼주면 정말 맛있게 한 끼 뚝딱이랍니다.


채소들을 말려 두면 채소값이 오르내리는 장마철이나 명절 가까이 변동이 심할 때 사용하면 좋구요, 식사 준비 시간도 줄일 수 있고, 쉽게 골고루 챙겨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갓 만든 들기름 양념장만 있으면 영양 듬뿍 담긴 한 끼 식사가 되는 밥 만들기 시작해 볼게요.


1. 채소들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말려 주세요.

저는 오늘 건조기를 사용하지만 건조기 없으실땐 햇살 좋은날 채반에 담아 말려 주셔도 좋아요. 얇게 썰어 말리면 한나절이면 마른답니다.


채소들을 말릴때 적당한 크기는 식감이나 취향에 따라 다를거예요. 제 경우네 가지나 당근, 호박 등은 5mm 정도 두께로 잘라 주면 잘 마르고 먹기에도 좋더라구요. 적당한 크기로 잘랐으면 건조기에 잘 펴 담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