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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에 사용하고 있는

계량컵과 스푼에 대해 알려드려요. 

 

1 컵 = 250ml

1 큰술 = 15ml

1 작은술 = 5ml

1 스푼 = 1 밥 숟가락

기본 샐러드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 드레싱 | 시중에 파는 레몬 드레싱 다시 사지 않게 될 거예요 :)


잘 지내셨어요?


샐러드 좋아하시지요? 저도 무척 좋아해요 :)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고

가장 자주 사용하는

샐러드 드레싱 레시피를 드려 볼게요.


특별한 비법이 담긴 레시피는 아니지만

만들기 간단하고

재료들간의 조합이 좋아서

정말 자주 만들어 먹는 레시피랍니다.


오늘 드레싱을 만들어 드셔 보신다면

아마도 시중에서 파는 올리브오일 레몬 드레싱을

더이상 사지 않게 되실 거예요 ;)


샐러드 여섯접시를 위한 6인분 분량의 샐러드 드레싱.


같이 만들어 볼까요?



1.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오늘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기 위해서는 올리브오일이 필요해요. 올리브오일은 '신의 열매'라고불리는 올리브로 만든 오일이예요. 우리가 먹는 기름 중에선 가장 건강에 좋은 기름이죠. 화학적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은 가장 신선한 오일이예요. 열을 가하지 않고 열매를 으깨어 즙을 짜낸 기름으로 맛과 향미 면에서 최고 등급이죠. 샐러드용으로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실때에는 병에 담긴 엑스트라버진 이라고 적힌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셔야 해요. 병에 담겨 있고 투명한 푸른빛 또는 황금빛이 도는 올리브오일, 물처럼 잘 흔들리는 것이 좋아요.


유럽의 올리브 농장에서 올리브오일을 구매해본적이 있는데요, 종류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은은한 풀 향이 나죠.

개봉후에는 3개월 에서 5개월 안에 드셔야 하구요 서늘한 상온, 그늘진 곳에 보관하고 드시면 된답니다.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하얀침전물이 생기는데요 실온에 꺼내두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답니다.

올리브오일이 준비가 되었으면 짝꿍인 레몬이 필요해요. 레몬즙은 파는 것보다는 신선한 레몬을 짜서 사용하는게 제일 맛있어요.

그리고 소금

후추가 필요하답니다.

올리브오일, 레몬, 소금, 후추

올레소후! :)


네 가지 재료가 준비가 되었다면 드레싱의 기본이 준비가 된거랍니다 :)

먼저 적당한 병에 분량의 올리브오일과 레몬,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와~ 색이 너무 예쁘죠? 이 자체로도 정말 맛있고 향긋하고 참 좋아요.

기본 드레싱을 만들었다면 여기에 조금 더 맛을 내 보는 거예요.


올레소후 네 가지 기본 재료 외에 분량의 마늘과 메이플시럽, 머스터드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주세요.

드레싱에 마늘을 넣어 만들어 두면 올리브오일의 향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구요, 메이플시럽은 한 작은술만, 약간의 달콤함은 주지만 단맛이 단번에 느껴지지는 않도록 만들어 주고요. 시중에서 파는 드레싱류들에는 때때로 꽤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 있거든요. 집에서 만들어서 자주 먹을 드레싱인만큼 살짝만 넣어 만들어 주시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디종 머스터드를 넣어주면 전체적으로 개운한 느낌과 향이 입혀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여기에 좋아하는 허브들, 타임, 오레가노 등의 허브들이 있다면 잘게 다져 넣어 마무리하셔도 좋아요.


6인용, 여섯 접시를 위한 샐러드 드레싱이 간단하게 만들어졌답니다.

드레싱 만들기 어렵지 않지요?


올레소후 기본 드레싱에

+

마메머 마늘, 메이플시럽, 머스터드를 조금씩 넣어 만든 드레싱.


너무 달지 않고 너무 짜지 않고.

샐러드의 향과 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드레싱이예요.



특별한 비법이 담긴 레시피는 아니지만 샐러드를 가벼운 점심이나 저녁으로 밥처럼 자주 드신다면 만들어 두고 사용해 보세요.


건강하고 맛있는 드레싱에 반해 아마도 더이상 사서 드시지 않게 되실 거예요.





필요한재료들 *6인용 분량

올리브오일 8 큰술, 1/2컵

레몬즙 4 큰술, 1/4컵

소금 1/2 작은술

후추 1/4 작은술


마늘 2 개

메이플시럽 1 작은술

디종 머스타드 1 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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