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Lauren Mancke

kitchen uten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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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주방템들을 모아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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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ry Essentials

자연밥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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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suring Tools

조리에 사용된 계량도구들

레시피에 사용하고 있는

계량컵과 스푼에 대해 알려드려요. 

 

1 컵 = 250ml

1 큰술 = 15ml

1 작은술 = 5ml

1 스푼 = 1 밥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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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오이가 있다면, 김밥보다 10배 간단한 아보카도 오이 롤!



별다른 약속이 없는 날엔 하루에 두 끼를 먹어요.

물론 약속이 있는 날은 예외죠 :)


두 끼를 먹는 날엔 한 끼 한 끼를 가벼우면서도 든든하게 식사가 될 수 있는 메뉴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오이와 아보카도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아보카도 오이롤을 소개해 드려요.

들어가는 재료가 너무 없어 맛이 있을까 싶다가도 먹어보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아보카도 오이롤.

단순한 그 맛이 참 매력적인 롤이예요.


쓱싹쓱싹 썰어서 또르르 말아 내면 그만인 손안가는 아보카도 오이롤,

아침에 먹어도 좋은 아보카도 오이롤,

김밥보다 10배는 쉬운 아보카도 오이롤 시작해 볼게요!


1. 김발을 랩으로 꼼꼼하게 감싸주세요.

밥이 김발의 면에 닿게 되기 때문에 김발을 랩으로 감싸 주는 거예요. 랩을 김발의 두 배 반의 길이로 자른 후 김발을 감싸 주세요.



2. 밥에 배합초를 넣고 살살 섞어 주세요.

평소에 배합초를 만들어 두고 사용하면 참 좋아요. 배합초는 레몬과 조청 등으로 맛을 내기 어려워요. 분량의 식초와 설탕 소금을 넣고 섞이도록 해 주세요. 불에 올려 녹이기도 하는데요, 바글바글 끓이지 않아요. 식초 향이 날아갈 수 있어 중탕으로 녹이기도 한답니다. 바로 사용할 거라면 실온에서 잘 녹여 사용하셔도 돼요. 전자렌지를 사용하셔도 좋고 떤 방법이든 설탕이 녹을 정도면 충분해요 :)


배합초 비율은 식초:설탕:소금의 양을 6:3:1의 비율로 해주세요. 식초 6 작은술: 설탕 3 작은술 : 소금 1 작은술. 큰술로 하면 식초 2 큰술 : 설탕 1 큰술 : 소금 1 작은술이 되겠어요. 저는 설탕 대신 정제되지 않은 케인슈거를 사용했어요. 캐인슈거 사용이 주저 된다면 향이 있는 조청이나 메이플시럽, 꿀 보다는 아가베시럽을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저와 남편은 주로 현미밥을 해 먹지만 아이들이 함께 있는 방학때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슬고슬한 쌀, 롱그레인을 구입해 주고 밥을 해주고 있어요. 밥 솥 두 개가 싱크대 위에 항상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