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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국일보 | 미시간주간지 | 가정과 건강잡지 | 기타 건강관련 잡지에 게재된 건강요리칼럼 레시피 입니다.

올리브오일 레몬 드레싱 | olive oil lemon dressing




샐러드를 맛있게 부드럽게 먹으려면 드레싱이 필요해요.

드레싱에 따라 샐러드의 맛이 달라지기도 하고 이름이 달라지기도 하죠.


드레싱의 종류는 참 다양한데요 그 중 제일 기본적인 드레싱을 꼽으라면 올리브오일, 레몬, 소금, 후추가 들어가는 올리브오일 레몬 드레싱이라고 할 수 있어요.



드레싱 첫 번째 재료로 신선한 올리브 오일을 넣어요.


작년 가을에 프랑스로 여행을 갔을때 부러 올리브오일 농장을 갔었거든요. 올리브오일 만드는것도 보고 구입할 수도 있다고 해서요.


직접 만드는 모습은 시간이 맞지 않아 볼 수 없었지만 신비롭기까지 했던 올리브 나무들은 실컷 보고 왔답니다. 그 때 농장에서 직접 짠 올리브 오일을 몇 개 사가지고 왔는데요, 점원이 그러더라구요. 올리브오일은 6개월 정도까지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고요. 6개월이 지나면 점점 신선도가 떨어진다고요.


연두빛 올리브를 처음 짜 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이 드레싱의 맛을 좌우하고 샐러드의 맛을 좌우 한답니다. 저도 이게 마지막 올리브오일인데요, 아쉽기만 하네요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넣고 레몬즙을 넣는데요, 레몬즙은 시판하는걸 사서 사용하셔도 좋지만 레몬을 직접 짜면 정말 상큼하거든요. 직접 짜서 넣는걸 추천드려요.


올리브오일+레몬즙을 넣었으면 소금을 넣어요.

소금은 올리브오일 2 큰술 : 레몬즙 2 큰술 : 소금 1 작은술 비율이예요. 저는 시금치 샐러드처럼 간이 좀 덜 필요한 샐러드 때문에 기본 샐러드로 간으로 1/2 작은술만 넣어서 만들고 부족한 간은 나중에 조금 더해주는식으로 만들고 있어요. 소금의 양은 여러분들의 입맛에 따라 넣으시면 되겠어요.


올리브오일+레몬즙+소금을 넣었으면 후추 약간 넣어 주시면 되는 거예요. 후추도 그때 그때 갈아서 드시면 더 향이 좋아요.


여기까지하면 올리브오일 레몬 드레싱이 완성인데요, 그런데 저는 오늘 레시피에는 메이플시럽 1 큰술을 넣었어요. 왜냐하면 말린 과일이나 생과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샐러드를 만들때 특별히 잎채소가 주 재료인 샐러드를 만들때는 약간의 단맛이 샐러드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하거든요.


올리브오일+레몬즙+소금+후추 그리고 메이플시럽을 넣어서 잘 흔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시고 드시면 되겠어요.


드레싱은 만들어서 바로 드셔보시면 레몬 맛, 올리브오일 맛, 소금 맛이 그대로 느껴지실지도 몰라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두었다가 드시면 훨씬 더 좋은맛의 드레싱을 맛보실 수 있어요. 평소 바쁘신 분들은 미리 넉넉히 만들어 넣어 두고 드실 수도 있어요.


샐러드 드레싱이 만들어졌으면 이제 좋아하는 야채, 냉장고에 들어 있는 재료들과 같이 어울려 맛있게 드시면 되는 거예요. 간단하죠?




필요한 재료들 *1cup=236ml~240ml


액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 큰술

레몬즙 2 큰술

소금 1- 1/2 작은술

후추 1/8 작은술

메이플시럽 1 큰술 (옵셔널)



만들기


1. 모든 재료는 적당한 용기에 넣고 잘 흔들어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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