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무침 | 마요네즈 대신 캐슈 드레싱 | Broccoli Muchim | Healthy and yummy side dish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십자화과 채소로 생으로 먹을 경우 항암, 항산화 성분으로 가득한 채소 중 하나예요.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3 대 주요 질병인 암이나 심장질환, 당뇨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이 설포라판 성분은 열을 가하기 시작하며서부터 손실이 시작되는데요, 뜨거운 물에 1 분 정도 데치거나 삶으면 약 90% 까지 섭취하실 수 있다고 해요. 너무 오래 삶거나 데치지 않는게 좋겠지요.


오늘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가지고 있는 건강한 주요 영양성분을 있는 그대로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해드려요. 아삭아삭한 브로콜리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캐슈 드레싱으로 더 부드럽게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브로콜리는 씻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머리쪽을 물에 잠기도록 10분 정도 두었다가 씻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한 입 크기로 잘라 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아삭한 식감이 떨어지고 브로콜리 꽃잎을 너무많이 잃어버리게 되거든요.


적당히 자른 브로콜리는 다시 물에 담갔다가 씻어 주고요 브로콜리 대도 껍질을 살짝 벗겨 도톰하게 썰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