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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샐러드 | 밥과 너무 잘 어울리는 샐러드 | Cabbage Salad with Soy sesame dressing!




햇살이 너~무 좋아서 자전거를 타러 미시간 호수에 다녀왔어요.

오늘은 호숫가에 앉아서 먹을 간단한 샐러드를 준비하기 위해 양배추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빨간색 초록색 하얀색.. 색깔 채소들에 가득한 일곱번째 영양소라고 불리는 파이토 케미컬, 색색이 가진 저마다의 효능이 있으니 색깔 채소들을 골고루 섭취해 주시면 좋아요.


색깔 채소들을 골고루 듬뿍 담아서 저는 이제 샐러드 도시락 들고 잠시 외출하려고 해요.

먼저 샐러드를 위한 드레싱을 준비해 볼까요?



1. 분량의 재료를 넣고 드레싱을 만들기

올리브오일은 엑스트라버진을 사용했어요. 아래 분량의 재료를 섞어서 만들어 주세요. 미리 넉넉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두고 사용하셔도 좋아요.



2. 채소들 먹기 좋은 크기로 정리하기

오늘은 도시락으로 밥과 함께 먹을거라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 밥과 어우러지기 좋게 했어요. 홍피망과 당근은 도톰하게 썰어서 양배추 대신 크런치한 식감을 고수와 파는 잘게 썰어 주세요. 매콤한맛 좋아하시면 할라페뇨나 매운 고추 약간 썰어서 넣어 주셔도 좋아요.




3. 땅콩은 굵직하게 다지기

구운 땅콩 토스트한 슬라이스드 아몬드 외에 해바라기씨, 호박씨 혹은 캐슈넛 등을 넣어도 좋아요.


4. 믹싱볼에 샐러드 준비한 채소와 견과류 드레싱을 넣고 잘 섞어 주기

양배추와 채소들의 양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드레싱 외에 샐러드를 믹스하시면서 소금이나 레몬즙, 꿀이나 메이플시럽 등으로 간을 맞추세요.



바스마티로 한 밥에 소금과 라임즙 넣고 비벼서 양배추 샐러드와 담아 나왔어요.

평소에는 메이슨 자에 담아서 병 샐러드로 먹는데요, 오늘은 작은 백팩에 담아 자전거를 탈거라 얇은 메이슨자 백에 담았네요.



자전거를 타고 미시간 호수 둘레길을 달렸어요. 숨이 가쁘게 달리면 행복 호르몬이 마구 나오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더라구요. 햇살이 내려 앉은 곳마다 눈부신 가을을 눈에라도 담아 두려고 신나게 달렸죠.



신나게 달려서 도착한 호숫가에 앉아서 시원한 호숫 바람 한 입, 양배추 샐러드 한 입 먹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요. 얇게 썬 양배추에 간장과 참기름 드레싱으로 믹스한 샐러드가 얼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


사는 곳은 다르지만 같은 가을 하늘아래 계신 여러분들,

모두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시길 바래요.




필요한 재료들 *1cup=236~240ml


간장 참기름 드레싱

3 Tbsp extra virgin olive oil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3 큰술


4 Tbsp fresh lemon juice

레몬즙 4 큰술


2 Tbsp liquid aminos

아미노 간장 2 큰술


2 Tbsp sesame oil

참기름 2 큰술


2 Tbsp maple syrup

메이플시럽 2 큰술


salt

소금 약간



샐러드 재료

4 cups cabbage

양배추 4 컵


2 cups red cabbage

보라양배추 2 컵

1 red bell pepper

홍피망 1 개


1 carrot

당근 1 개


1/2 cup cilantro

고수 1/2 컵


1/2 cup green onions

파 1/2 컵


1/2 cup roasted peanuts

땅콩1/2 컵


1/2 cup sliced almonds

슬라이스드 아몬드 1/2 컵



만들기


1. 분량의 재료를 넣고 드레싱을 만든다.

2.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홍피망과 당근은 도톰하게, 고수와 파는 잘게 썬다.

3. 땅콩은 굵직하게 다진다.

4. 믹싱볼에 샐러드 준비한 채소와 견과류 드레싱을 넣고 믹스해 낸다.


*note

샐러드 위에 여분의 파와 통깨를 뿌려 낸다. 매콤한맛을 원하면 할라페뇨나 매운 고추 약간 썰어서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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