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Lauren Mancke

kitchen uten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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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에 사용된 계량도구들

레시피에 사용하고 있는

계량컵과 스푼에 대해 알려드려요. 

 

1 컵 = 250ml

1 큰술 = 15ml

1 작은술 = 5ml

1 스푼 = 1 밥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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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고슬 찰밥과 영양가득 채소찜을 한번에 | How to make steamed sweet rice and vegetables! easy+healthy+yummy!




오늘 시카고는 첫눈이 펑펑 내렸어요.

빨간 단풍이 아직도 한창인데 시샘이라도 하듯 첫 눈이 펑펑 오더라구요.

눈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신나는 오후가 아닐 수 없었어요.

이런 날에 모락모락 김이 나는 따뜻한 채소찜과 쫀득하고 부드럽고 반짝 반짝 윤이나는 팥찰밥이 딱이죠. 언제 먹어도 편안한 따뜻한 채소찜과 함께 쪄서 먹으면 참 편하고 좋아요.


고슬고슬 쫀득쫀득한 찰밥을 채소들 골고루 담아서 함께 쪄서 드셔 보세요.

한번에 함께 찌니까 일석 이 조,

여기에 맛과 영양까지 담아냈으니 일석 삼조인 건강한 밥상이랍니다.


찰밥을 하려면 찹쌀과 팥을 미리 불려야 하거든요. 찹쌀과 팥을 씻어서 냉장고에 하루 전날 넣어 두었어요. 저는 곡류나 콩들을 불릴때 항상 냉장고에서 불려요. 따뜻하거나 차가운 실내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게 하려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냉장고에 넣어서 불린답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1. 냉장고에서 하루를 불린 팥을 냄비에 넣고 오분간 끓인 후 첫물은 버리고 새 물을 담아 삶기


팥을 드시고 배앓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묵은 팥은 씁쓸한 맛을 내기도 하구요. 배앓이가 염려 되시는 분은 첫물을 끓여서 버리실 때 채에 받쳐서 말끔하게 버린 후 새 물을 담아 삶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