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슬고슬 찰밥과 영양가득 채소찜을 한번에 | How to make steamed sweet rice and vegetables! easy+healthy+yummy!




오늘 시카고는 첫눈이 펑펑 내렸어요.

빨간 단풍이 아직도 한창인데 시샘이라도 하듯 첫 눈이 펑펑 오더라구요.

눈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신나는 오후가 아닐 수 없었어요.

이런 날에 모락모락 김이 나는 따뜻한 채소찜과 쫀득하고 부드럽고 반짝 반짝 윤이나는 팥찰밥이 딱이죠. 언제 먹어도 편안한 따뜻한 채소찜과 함께 쪄서 먹으면 참 편하고 좋아요.


고슬고슬 쫀득쫀득한 찰밥을 채소들 골고루 담아서 함께 쪄서 드셔 보세요.

한번에 함께 찌니까 일석 이 조,

여기에 맛과 영양까지 담아냈으니 일석 삼조인 건강한 밥상이랍니다.